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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교육 국가적 과제로 감당해야" 제기 - 매일일보-

운영사무국님 | 2016.03.04 | 조회 1374

[매일일보 김동환 기자] 최근 학교폭력을 넘어 우리사회를 경악케 한 빗자루 교사 폭행사건이 발생하면서 대한민국의 근본을 세우기 위한 국가적 과제로서 인성교육을 국가적 과제로 감당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0일 정병국 의원은 “이제 인성교육은 교육의 한 분야를 넘어 대한민국의 근본을 세우기 위한 국가적 과제로서 그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며 “인성교육 우수 사례들을 공유하고 신학기 본격적인 적용을 앞두고 있는 인성교육진흥법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는 지난해 7월 인성교육진흥법이 시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인성교육 실천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나 사례가 부족한 실정으로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 1월 제정되어 7월부터 시행중인 인성교육진흥법은 인성교육을 정규교과에 반영한 세계 최초의 사례로 국가인성교육진흥위원회 구성, 국가 인성교육5개년종합계획 수립, 학교단위 인성교육 계획수립 및 실시, 가정 및 지역사회 등 학교 밖 인성교육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는 올해 신학기부터 교육현장에서 적용될 계획이다.

이에국회 인성교육실천포럼 상임대표를맡고 있는정병국 의원(4선, 여주‧양평‧가평)은 11일 ‘올바른 인성교육 실천을 위한 교사‧학부모‧전문가 컨퍼런스’를 1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 중구 CJ인재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현역 국회의원 56명으로 구성된 ‘국회 인성교육실천포럼’과 ‘교육부’가 공동주최한다.


이날 컨퍼런스는 초‧중‧고등학교 교사와 학부모, 그리고 인성교육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병국 의원은 "컨퍼런스는 학교, 가정, 사회단체, 기업 등에서 시행되고 있는 우수 인성교육 사례들을 발표하고 제도적 보완점 및 지원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출처 :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20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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